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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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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음의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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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음 소리의
종류와 크기가 다를 뿐
모두가 신음소리를 내고 살고 있습니다.

죄악의 상처로 인한 고통 때문입니다.

상처를 주고받으며 싸우는 것은
사람들이 나빠서가 아닙니다.
속에 상처 때문에 싸우는 것입니다.
자기가 아프니까 남을 아프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이 행복한 사람은 남을 괴롭히지 않습니다.
자기 마음이 고통스럽기 때문에 남을 괴롭히는 것입니다.

찬송을 잘하고,
기도가 유창해도
찬송 중에 아파하고,
기도 중에 신음하며
설교 중에도 신음을 합니다.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몸과, 마음, 영의 상처를
치유 받고 평안을 얻어야 합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요14:1)”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요14:27)”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치유 받고
평안이 임하면 딴 근심이 없습니다.